봉화정씨 부정공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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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030201

봉화정씨 부정공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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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란

族譜는 관향이 같은 씨족의 세계(世系)를 수록한 보첩(譜牒)으로
한 종족(宗族)의 혈연 관계를 체계적으로 나타낸 책이다. 이는 혈통을 실증하는 귀중한 문헌 이므로
후손으로 하여금 자신의 역사를 알게하여 조상을 존경하고 종족의 단결을 도모하는데, 기여 하는바 큰 것이다.
선조분들에 의하면 "보책(譜冊) 은 함부로 훼손하지 말며, 밟고 다니지 않아야하며,
깔고 앉거나 발을 대지도 말아야 한다."라고 했다.
또한 보책(譜冊)을 "모신다"라는 경어(敬語)를 썼던 것으로 보아 그 만큼 소중히 여겼던 것이다.




족보의 기원

우리나라의 족보(族譜)는 중국(中國)의 성씨제도 (姓氏制度)라 할 수 있는
한식 씨족제도(漢式氏族制度)를 근본으로 삼고 발전하여 정착했는데,
그 시기는 1000 여년전인 신라말·고려초기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것은 삼국사기(三國史記)나 옛 문헌(文獻)에 보면 고구려나 백제 계통의 성(姓)은
그 계보(系譜)가 후대와 거의 연계되고 있지 않으며 다만 신라의 종성(宗姓)과
육성(六姓)[이(李), 최(崔), 정(鄭), 설(薛), 손(孫), 배(裵)]및
가락국계(駕洛國系)의 김해김씨(金海金氏)만이 후대의 계보(系譜)와 연결 됨을 알 수 있다.

그 이후로부터는 귀족사이에서 가첩(家牒)이나 사보 (私報)로 기록하여왔는데,
이러한 가계기록은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 중기에 오면서 족보(族譜)형태를
갖추는 가승 (家乘)·내외보(內外譜)· 팔고조도(八高祖圖)로 발전 하게 된다.

족보의 발행은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조선초기인 세종 5년 (1423년)의 문화류씨
영락보(文化柳氏永樂譜) 부터 간행되기 시작했고, 그후 1476년(성종 7년) 안동 권씨성화보(安東權氏成化譜) 가
체계적인 족보형태를 갖추었으며, 현존하는 최고(最高)의 족보로는 문화류씨 두번째 족보인
1562년(명종 17년 간행의 10책)의 가정보(嘉靖譜)이다.

이밖에 조선초기 간행된 족보는 남양홍씨 (南陽洪氏,1454), 전의이씨(全義李氏,1476),
여흥민씨(驪興閔氏, 1478), 창녕성씨(昌寧成氏, 1493)등의 족보가 있다.




족보보는 방법

요즈음 족보(族譜)를 보는 방법을 몰라 자녀들에게 집안의 내력을 설명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은 젊은세대들이 족보(族譜)에 관심이 없는 것도 있겠으나,
정작 낡은 유물 봉건사상으로 도외시하는 한자(漢字)와 고어(古語)등 교육의 부재도 있겠다.
조상의 얼이 담겨있는 귀중한 보첩(譜牒)을 경건한 마음으로 모셔야 하고,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서는 족보 편수하는 방법이나 구성, 체재등 열람하는 방법을 숙지 하여야 한다.
그럼 족보를 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기로 한다.

1.먼저 '자기'가 어느 파(派)에 속해 있는지 알아야 한다.
알지 못할 경우에는 조상이 어느지역에서 살았고, 그 지방에 어떤 파(派)가 살았던가를 확인해야 한다.
그래도 파(派)를 모를 때는 부득히 씨족 전체가 수록되어 있는
대동보(大同譜)를 일일이 찾아 확인하는 방법이외 에는 다른 도리가 없다.

예) 파(派)의 명칭은 흔히 파조(派祖)의 관작명이나시호또는 아호(雅號)와 세거지명등을 따서 붙인다.
족보(族譜)에서 파(派)를 찾으려면 계보도[系譜圖(손록孫錄)] 외에 세계도(世系圖)를 보아야 한다.
세계도에는 대략 분파 계도를 그려 놓고 무슨 파(派)는 몇 권(卷) 몇 면(面)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2.시조(始祖)로부터 몇 세손(世孫)인지 알아야 한다.
족보(族譜)는 횡으로 단을 갈라서 같은 세대에 속하는 혈족을 같은 단에 횡으로 배열함으로서
자기 세(世)의 단만 보면 된다.

3.항렬자(行列字)를 알아야 하고, 족보에 기록된 이름(譜名)을 알아야 한다.
집안에서 부르는 이름에 항렬자를 넣지 않았더라도 족보에 수록 할 때는 반듯히 항렬자에 준해서 기입한다.




족보의 종류와 명칭

족보(族譜)는 동족(同族)의 세계(世系)를 기록한 역사이기 때문에 족보를 통하여 종적으로는
시조로부터 현재의 후손 (後孫)까지의 세계(世系)와 관계를 알 수 있고,
횡적으로는 현재의 같은 혈족간에 상호 혈연적 친근원소(親近遠疎)의 관계를 알 수있다.
이처럼 가계(家系)의 영속과 씨족의 유대를 통하여 소목 (昭穆)을 분별하는등
동족(同族)의 표현이 잘 나타나 있는 족보는 자기일가의 직계(直系)에 한하여 기록한
가첩(家牒), 가승(家乘), 내외보(內外譜), 팔고조도(八高祖圖)의 전형이라 볼 수 있다.
족보(族譜)에 수록되는 동족 범위에 의하여 보첩(譜牒)을구분하면 일반적으로
한 동족(同姓同本)의 전체를 수록한 계보(季報)와 한 동족(同姓同本)안에 분파(分派)의
세계 (世系)만을 수록하는 파보(派譜), 국내 족보 전반을 망라하는 계보서(系譜書)등
크게 3종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보첩 (譜牒)의 일반적 명칭에 대해 알아 보면
세보(世譜), 족보 (族譜), 파보(派譜), 가승(家乘), 세계(世系), 중간보 (重刊譜), 속보(續譜),
대동보(大同譜), 가보(家譜), 가승보 (家乘譜), 계보(系譜)등 약 60여종이나 된다.
또한 같은 혈족이외의 동족(同族)을 포함하여 간행한 계보서(系譜書) 로서는
《청구씨보靑丘氏譜》·《잠영보簪纓譜》·《만성대동보 萬姓大同譜》·《조선씨족통보 朝鮮氏族通譜》등이 있다.




항렬이란?

동족간(同族間)의 손위나 손아래 또는 장차의 서열을 구별하는 것이며 항렬자(行列字)란 같은
혈족에서 한 항렬위(行列位)를 표시하기 위해 이름자 중에 한 글자를 공통으로 함께 쓰는 것을 말한다.
항렬자(行列字)는 같은 성씨라도 각 종파(宗派) 마다 다를 수 있으나 그 뜻은
대개 다음과 같은 원리(原理)로 정해 진다고 할 수 있다.

오행상생법(五行相生法):
음양설(陰陽說)에 따른 우주만물(宇宙萬物)의 상생(相生), 상극(相剋)의 힘에 의하여
생성된다는 학설에 따라 만물을 조성(組成)하는 금(金), 수(水), 목(木), 화(火), 토(土)의
다섯가지 원기(元氣)의 오행설(五行說) 즉 오행상생(五行相生)의 목생화 (木生火),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 (金生水), 수생목(水生木)이 서로 순환해서 생(生)
한다는 이치(理致)에 따라 자손(子孫)의 창성(昌盛)과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뜻하는
글자를 이름자로 고르고 그 순리대로 반복하여 순환시켜나간다.

천간법(天干法):
글자의 파자(破字)가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 (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등 천간(天干)을 포함시켜 계속 반복되어 순환시키는 것이다.

지지법(地支法):
글자의 파자(破字)가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등 지지(地支)를 포함시켜 계속 반복되어 순환시키는 것이다.

수교법(數交法):
一·二·三·四·五·六·七·八···등 숫자를 포함시키는 것을 말한다.




족보편찬방법

족보(族譜)를 새로 수보(修補) 할 때는 문중 (門中)회의를 소집해
보학(譜學)을 잘 알고 있거나 덕망이 있는 분으로 족보(族譜) 편찬 위원회를 구성하여
편수 방침을 결정한 후 이를 각 파(派)에 통지하여 자손(子孫)들로부터
단자 (單子)를 거두어들이는데, 이를 수단(收單) 이라고 한다.
각 지역별로 수단유사(收單有司)를 두어 단자 (單子)를 취합하고,
보소(譜所)로 보내는 것이 효율적이다.

※단자란?
손록(孫錄)에 올릴 사람의 파계(派系)와 이름, 자녀이름, 생년월일, 학력, 관직,
혼인관계,사위와 외손, 묘소(墓所)위치 등을 기록하는데, 구보(舊譜)와 비교하여
지난번 수보(修補) 이후 출생한 자, 변동사항, 오탈자(誤脫字)확인과
사망한 분은 졸년월일을 기록하고, 미혼자가 결혼했으면 배우자를 기록한다

족보 편찬위원회에서 의결한 보규에 따라 편찬하는 것이 원칙이나,
그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으며 다만 다음과 같은 순서에 의해 구성하는 것이 보통이다.

1.서문(序文)
족보를 발간(發刊)할 때 책머리에 실린다.
편찬(編纂)경위라던가? 그 동족(同族)의 연원 및 편성의 차례,
서문을 쓴 사람의 소감등을 쓰는데,
일반적으로 직계후손 중에 덕망과 학식있는 사람이 기술하는 것이 보통이다.

2.영정(影幀)과 유적(遺蹟)
시조 이하 현조(顯祖)와 파조(派祖)의 영정(影幀)을 싣고,
조상이 제향된 서원(書院)이나 사우(祠宇), 영당 (影堂), 또는 신도비(神道碑),
정문(旌門), 제각(祭閣) 등의 사진을 싣는다.

3.세계도표(世系圖表)
시조(始祖)로부터 분파된 계열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식한 표를 말한다.
대체적으로 파조(派祖)까지 도식 하는데, 족보(族譜)의 계보도(系譜圖),
손록(孫錄)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파조(派祖)밑에 면수(面數)를 기록해 둔다.

4.묘소도(墓所圖)
시조(始祖)와 현조(顯祖), 파조(派祖)등 역대 유명한 선조 (先祖)분들의
분묘墳墓(무덤)의 위치와 지형을 그린 도면이다.

5.득성·득관세전록(世傳錄)과 관향(貫鄕)체명록
시조(始祖)의 발상과 득성·득관의 유래를 서문序文 (머리말)에 상세히 기록하지만
따로 득성관과 분관의 연유를수록하고, 시조의 고향 (故鄕)인 지명(地名)이 과거에서 부터
현재까지 변화해온 연혁(沿革)을 연대 별로 기록해 두는 것이다.




세(世)와 대(代)

세(世)란?
예컨대 조(祖)·부(父)·기(己)·자(子)·손(孫)을 계열의 차례대로 일컫는 말이며,

대(代)란?
사람이 나면서부터 30년간을 1代로 잡는 시간적공간을 일컫는 말이기 때문에
부자간이 세로는 2세이지만 대로는 1대, 즉 30년간의 세월이 한번 경과하였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선조로부터 아래로 후손을 가리킬 때에는 '세(世)'를 붙여서 시조를 1세(世),
그 아들은 2세(世), 그 손자는 3세(世), 그 증손은 4세(世), 또 그 현손은 5세(世)라 일컬으며
그와 반대로 선조를 말할 때에는 대(代)를 붙여서 일컫는다.
그러므로 후손을 말할 때에는 누구의 몇 세손,
그와 반대로 선조를 말 할 때에는 누구의 몇 대조라 일컫는다.




본관
시조(始祖), 중시조(中始祖)의 출신지와 혈족의 세거지(世居地) 로
동족(同族)의 여부를 가리는데 중요하며, 씨족의 고향을 일컫는 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성씨(姓氏)의 종류(種類)가 적어서 일족일문 (一族一門)[같은
혈족의 집안(가족)]의 수가 많아지게 되어 성씨(姓氏)만으로는 동족 (同族)을
구분하기가 곤란하므로 본관 (本貫)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성씨(姓氏): 나라에 큰 공(功)을 세위 공신(功臣)에 녹훈된 사람 이나 다른나라에서
귀화해 온 사람에게 포상의 표시로 왕(王)이 본관(本貫)이나 성씨(姓氏),
이름을 하사(下賜) 했다고 한다.

예)
- 천강성(天降姓)[하늘이 내려준 성]: 박(朴), 석(昔), 김(金)
- 사관(賜貫)·사성(賜性)·사명(賜名): 왕으로부터 하사 받은 성.
- 토성(土姓): 토착 상류계급의 성.
- 속성(屬姓): 사회적 지위가 낮은자의 성.
- 입성(入姓): 타 지방으로부터 이주한자 성.
- 귀화성(歸化姓): 외국으로부터 귀환한 자의 성.

◎비조(鼻祖): 시조(始祖) 이전의 선계(先系) 조상중 가장 높은 분을 말한다.

◎시조(始祖): 초대(初代)의 선조 즉 첫 번째 조상(祖上)을 말한다.

◎중시조(中始祖): 시조 이후에 쇠퇴하였던 가문을 중흥시킨 분을 말
하는 것인데, 이는 전종문(全宗門)의 공론에 의하여 정해지는 것이며,
어느 자파단독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유적의 명칭(名稱)

전(殿)
궁궐, 향교, 절등과 같이 여러채의 건물이 있을 때 그 중에서 가장큰 집을 일컫는 말이다.
예) 대성전(大成殿), 대웅전(大雄殿)

묘(廟)
세상에 공적을 남기고 죽은사람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은 건물이다.
예) 종묘(宗廟), 문묘(文廟)

사우(祠宇)
학문과 덕행(德行)이나 무공(武功)을 세운 인물의 위업 (偉業)과
그 정신을 추모하기위하여 지은 건물로 신주 (神主)를 모신다.
옛날에는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 3년상을 치른 뒤 신주를 모시고 5대손에 이를러서
매주(埋主)하고 산소에서 시제(時祭)를 지냈다.

부조묘(不조廟)·불천위(不遷位)
나라에 큰공을 세운 명예로운 조상으로서 그 위패
(位牌)를 옮기지 아니하고 대대로 모시는 건물이다. 교묘(郊廟) 또는 조묘(조廟)라고도 한다.

별묘(別廟)
묘와는 달리 특별하게 따로지은 사당(祠堂)을 말한다.

영당(影堂)
조상의 영정(影幀: 肖像)을 모시기 위하여 세운 건물이다.

당(堂)
거주를 목적으로 하지않고 특별히 지은집 또는 공청 (公廳)을 뜻한다.
예) 명륜당(明倫堂)

원(院)
거주를 목적으로 하지않는 건물과 정원을 뜻한다.

정사(精舍)
학문을 쌓고 수양하거나 또는 풍월(風月)을 즐기기
위하여 세운집을 말한다.

정문(旌門)·정려(旌閭)
효행(孝行), 충절(忠節), 정절(貞節)이 뛰어난 사람의
그 뜻을 높이고 다른사람에게 권장하기 위하여 국가
또는 사회에서 표창하는 문(門)이다.

유허비(遺墟碑)
선조(先祖)들이 살았던 곳 또는 그 위엄을 기리던 곳에 자손이나 친지들이
그 터를 보존하기 위하여 세우는 비(碑)이다.
신도비(神道碑)
나라에 크게 공헌하며 거룩하게 산 사람의 일생 동안의 업적을 기록하여 후세에
길이 남기기위해 세우는 비(碑)이다.

재실(齋室)
조상의 제사를 경건하게 받들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단정히하고 제수를 장만하기위하여
특별히 지어 놓은 집.

단(壇)
묘소를 실전(失傳)하였거나 아예 묘소가 없는 사람의 체백(體魄)을 모신 것 처럼
묘소나 비를 세워놓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헌(軒)
마루 또는 공청(公廳)을 말 한다. 예) 오죽헌(烏竹軒)

루(樓)와 각(閣)
높다랗게 지은 건물이다. 예) 광헌루, 촉석루


사방을 바라볼 수 있고, 관망이 좋은 곳에 세워진 건물 또는 축대이다.
예) 해운대, 경포대




종중의 기본조직

대종회(大宗會) : (중앙종회)시조를 같이한 전국의 후손.
1.종중의 대표권
2.시조와 분파 이전의 선조 봉사(奉祀)
3.봉사조(奉祀祖)의 분묘 유적 보존관리
4.종중재산의 구성의 관리
5.대동보의 저작권·판권소유
6.관하종회(管下宗會)·문회(門會)의 지도

파대종회(派大宗會) : 족보세계에 의한 파조의 직계 후손
1.파종중의 대표권
2.파조 봉사(奉祀)
3.봉사조(奉祀祖)의 분묘 유적 보존관리
4.파종중재산의 조성 관리
5.파보의 저작권 소유
6.기타 필요한 사업

문 회(門 會) : 족보세계에 의한 파조의 직계 후손
1.문중의 대표권
2.파조 봉사(奉祀)
3.봉사조(奉祀祖)의 분묘유적 보존관리
4.파종중재산의 조성 관리
5.파보의 저작권 소유
6.기타 필요한 사업

외곽단체 : 종친회(宗親會)일정지역 내에 거주하는 종족
1.일가붙이끼리 모여서 하는 모꼬지(임의 친목단체)
2.소속종회·문회의 사업협조
3.종회·문회가 임인한 사업
※ 종중·문중의 대표권 없음.

화수회(花樹會)
일정지역 내에 거주하는 종족 동성동본의 일가끼리 친목을 꾀하기 위하여 이룬 모임이나 잔치




혈연단체 명칭의 정의와 어원

(1) 宗 中:한 겨레의 문중 (시조를 같이한 동성동본의 집안)
(2) 大宗會(中央宗會):종중을 조직화한 사단(社團)으로 종중을 대표한다.
(3) 派大宗中:파조(派祖)의 직계후손 집안 (대개 五代이상의 선조에서 갈린 자손의 집안)
(4) 派大宗會:파종중(派宗中)을 조직화한 사단(社團)으로 파종중을 대표한다.
(5) 派門中:지파조(支派祖)의 직계후손의 집안(동성 동본의 가까운 집안)
(6) 派門會:파문중(派門中)을 조직화한 사단(社團)으로 파문중을 대표한다.
(7) 宗親會:일가붙이 끼리 모여서 하는 모꼬지(모꼬지:놀이 잔치)`종친회'라는
단어는 1960년대 이전에 발행된 『국어대사전』에 없었던 근래의
신조어임. 즉 지역적 친목단체이다.
(8) 花樹會:성(姓)이 같은 일가끼리 친목을 꾀하기 위하여 이룬 모임이나
잔치(종친회와 유사한 지역적 혈연친목 단체이다)
(9) 族 親:유복친(有服親)이 아닌 일가붙이
(10)宗 親:①임금의 친족 ②사종(四從) 이내의 가까운 겨레붙이
(11)宗會員:종회를 구성하는 일가붙이
(12)門會員:문회(門會)를 구성하는 일가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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